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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정음 — 우주비밀코드 · p.263 / 388
천부경 해례본과의 유사점
하나의 시작은 시작됨이 없는 하나다. •우주 생성을 닮은 한글의 생성과
하땅사로 나뉘어도 근본은 그대로다. 정
•한글 창제의 핵심 원리로서 하땅
하늘은 그 하나에서 나온 하나다. 사, 하사땅(삼재, 삼극)
땅은 그 하나에서 나온 둘이다. •홀소리의 하사땅 원리, 닿소리의
사람은 그 하나에서 나온 셋이다. 원세네 체계
•하사땅 우주원리처럼 첫소, 가
하나가 쌓여 열로 완성된다. 소, 끝소의 조화로 소리가 완성됨
모든 것이 셋의 조화다.
하늘은 둘을 품어 셋이 된다. •한글의 제자 원리: 닿소리도 홀
땅은 둘을 품어 셋이 된다. 소리도 셋까지 이어 쓸 수 있음
사람은 둘을 품어 셋이 된다. •첫가끝소에 하사땅의 원리가 담
겨 있음
큰 셋이 하나로 모여 여섯이 된다. •하사땅, 첫가끝가 어울어 모든
일곱, 여덟, 아홉으로 끝없이 이어진다. 소리를 완성함
•닿소와 홀소의 밝이어 다움 조화
하땅사의 움직임으로 하늘의 기운을 이루 •소리의 근본은 하늘아 ㆍ임
고 땅의 기운과 순환하며 마침내 하늘이 하 •닿소 홀소의 제자 원리.(예: 하늘
나가 된다. 과 땅이 어울어 ㅗ와 ㅜ를 이룸)
•하늘인 첫소와 땅인 끝소가 우주
만 번 가고 만 번 돌아와, 그 쓰임이 달라져 를 구성하지만 사람인 가소가 소
도 근본은 바뀌지 않는다. 리를 완성함
근본은 마음이다. •사림인 가소가 재일 중요함
태양을 본받아 한없이 밝다. •사람인 ㅣ의 관여로 기본 홀소가
확장됨. (예: ㅣ+ㅏ=ㅕ)
사람은 하늘과 땅을 하나로 완성한다.
하나의 마침은 끝이 없는 하나다.
#천부경과 해례본의 유사점 #천부경의 숫자 흐름과 하땅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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